top of page
검색
  • sadari

[기사]‘페스트·맥베스·한여름밤의 꿈’...유명 고전들 연극 무대로

최종 수정일: 2022년 7월 9일


사다리움직임연구소의 '한여름밤의 꿈'은 우리나라 중요무형문화제 제17호인 '봉산탈춤'과 이태리의 '코메디아 델라르테'(Commedia dell' arte)를 토대로 비교 연구하여, 동시대의 창의적인 반가면극으로 완성시켰다.


'2018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 '2020 밀양공연예술축제' '2021 홍천 문화가 있는 날' 초청작이기도 하다.


작품은 시대적 배경을 고구려 비류국으로 각색해 대사를 한국적인 색깔과 말투로 변형했다. 우리 전통연희와 탈을 가지고 셰익스피어를 구현해 새로운 형식과 구조의 '한여름밤의 꿈'을 만나볼 수 있다.


김미령, 정은영, 권재원, 고재석, 이혜미, 구본혁, 이승우, 조성경, 최지우, 임채현, 이상일, 성원, 박재연, 홍강우, 박신혜, 김우중, 양주현 배우가 출연한다. 임도완 연출가가 연출을 맡았다.


민중의 소리

김세운 기자 ksw@vop.co.kr

https://vop.co.kr/A00001612046.html

조회수 4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Comments


bottom of page